김세진 진혜지 나이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혼인신고를 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근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김세진 진혜지가 구청을 방문하여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요. 이 과정에서 '과연 김세진 나이 몇살인가?' 가 실검을 장악하면서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김세진 나이는 1974년생으로 올해 48세입니다. 김세진은 과거 1995년 삼성화재 배구단에 입단하면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은퇴 후 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세진 아내 진혜지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9세로 남편 김세진보다 9살 연하입니다. 진혜진는 2000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하면서 배구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요. 2007년 어깨 부상으로 안타깝게 은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세진 진혜지는 배구 선후배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2009년부터 열애를 시작으로 9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까지 성공했습니다.



김세진은 ‘대한외국인’에서도 출연하면서 진혜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김세진은 “햇수로 11년 만났다. 혼인 신고를 먼저 할까 고민 중이다. 양가 어르신도 동의한 상황” 이라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연예가 더이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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