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리 교수

임미리 교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경향신문과 더불어 고발을 취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미리 교수는 1월 28일 '민주당만 빼고' 라는 제목의 칼럼을 경향신문에 기고했는데요. 임미리 교수의 칼럼에는 “촛불 정권을 자임하면서도 국민의 열망보다 정권의 이해에 골몰하고 있다” 라고 하면서 “‘민주당만 빼고’ 투표하자” 라고 제안했습니다.



임미리 교수의 칼럼을 두고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 명의로 임미리 교수와 칼럼을 실었던 언론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임미리 교수의 sns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고 정치권 안팎에선 비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임미리 교수는 안철수의 씽크탱크 ‘내일’의 실행위원 출신으로, 경향신문에 게재한 칼럼이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분명한 정치적 목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고발을 진행하게 되었던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나 우리의 고발조치가 과도했음을 인정하고, 이에 유감을 표한다” 라고 임미리 교수에게 전했습니다.





Posted by 연예가 더이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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